치료 프로그램
약물소개
우리의 뇌 속 신경세포들은
세로토닌,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GABA, Glutamate 등과 같은
신경전달물질들의 조절을 받는데, 이들의 균형 잡힌 조절이 깨어졌을 때
우리는 우울, 불안 및 기타 정신증적 증상들을 겪게 됩니다.
약물치료는 이러한 불균형 상태를 회복시켜 뇌 기능의 안정과 조절을 돕는 치료 방법입니다.
약물치료는 증상의 경중, 신체적 기질, 연령요소 등 다양한 요인들에 따라
약물의 종류 및 용량을 달리합니다.
반드시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복용하셔야 하며,
환자 스스로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판단해서 복용을 중단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처방하는
약물의 종류
- 항정신병약물 (Antipsychotics)
- 항우울제 (Antidepressants)
- 기분조절제 (Mood stabilizers)
- 항불안제 및 수면제 (Anxiolytics and hypnotics)
- 중추신경자극제 (Stimulants)
- 인지기능개선제 (Cognitive enhancer)
TMS
반복경두개자기자극치료(rTMS)란 자기장을 이용해
특정 뇌 부위를 자극함으로써 신경세포의 활동을 조절하는 비침습적 뇌자극 치료 기술입니다.
1985년에 처음 개발된 이후,
미국 FDA와 유럽 CE, 한국 식약처 등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치료법으로,
대표적인 비약물적 치료 방법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우울증뿐만 아니라 강박장애, 불안장애, 편두통 등
다양한 정신과적 질환의 치료에도 그 적용 범위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TMS 특징
- 비침습적·비수술적 뇌자극 치료
- 약물 부작용 없이 시행 가능한 안전한 시술
- 넓은 적용 범위와 임상 확장 가능성
- 개인별 증상과 뇌 특성에 따른 맞춤형 자극 설정
- 단시간 시술 후 즉시 일상 복귀 가능
- 과학적 근거 기반의 검증된 치료 효과
TMS 치료효과
- 정서 조절 기능의 회복 및 안정화
- 우울·불안 등 정서 증상의 완화
- 집중력과 인지 조절 능력의 향상
- 수면 패턴과 생체리듬의 개선
- 신체적 긴장 완화와 피로감의 감소
- 약물치료 반응의 향상 및 보완 효과
추천대상
- 약물치료 반응 저하
-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제한
- 기존 치료 후 잔존 증상 지속
- 약물 복용이 어려운 상태 (임신·수험생 등)
- 비약물적 치료를 선호하는 경우
- 인지·정서 기능 회복을 위한 보조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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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CS
경두개직류자극치료(tDCS)란
일정한 세기의 저강도 직류 전류를 통해 피질 신경세포의
흥분성을 조절하는 비침습적 신경조절 기술입니다.
주요우울장애를 비롯한 다양한 정신질환에서 임상적 유효성이 입증되었으며,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을 조절하여
뇌 기능 회복을 촉진하는 비약물적 치료법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이러한 원리를 기반으로 개발된 의료기기 마인드스팀+는
전류 자극을 통해 뇌 기능의 안정화와 증상 완화를 돕는 안전한 치료장치입니다.
tDCS 특징
- 비침습적·비약물적 뇌신경 조절 기술
- 저강도 직류 전류를 이용한 안전한 신경 자극
- 피질 신경세포의 흥분성 조절과 회로 활성화
- 우울·불안·주의력 저하 등 다양한 정신과적 증상에 적용 가능
- 간편한 시술 절차로 재택 치료 및 일상생활 병행 가능
- 비교적 경제적이고 접근성 높은 근거 기반 치료
tDCS 치료효과
- 정서 조절 기능의 회복과 안정화에 도움
- 우울·불안 등 정서 증상 완화 효과 보고
- 집중력과 인지 조절 능력의 향상 가능성
- 수면 및 생체리듬 조절에 긍정적 영향
- 신경 회복 및 피로감 완화에 도움
- 약물치료의 보완적 효과
추천대상
- 약물치료 반응 저하
-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제한
- 경도 우울·불안·주의력 저하 지속
- 약물 복용이 어려운 상태 (임산부·수험생 등)
- 비약물적 치료를 선호하는 경우
- 인지·정서 기능 회복을 위한 보조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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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
정신분석(psychoanalysis)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의사 프로이드(Sigmund Freud, 1856-1939)에 의해
시작된 정신과 영역의 치료법입니다.

치료자는 정신분석적 기법을 이용한 대화를 통하여
환자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정신분석
치료의 특징
무의식 깊은 곳에 있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은 무의식에 관한 공부를 하는 것만으로는 얻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작업은 치료자와의 정신분석적 치료라는 대화 작업을 통해 가능합니다.
무의식의 내용들은 우리가 의식적으로 떠올리게 될 정도의 가볍고 편한 내용이 아닌 경우가 많아서,
스스로 관찰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는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꾸준히 반복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환자는 중요한 인물과의 여러 관계를 치료자와 재연하게 됩니다.
정신분석적 치료에서는 이를 ‘전이현상’으로 정의합니다.
관계의 전이현상에 대한 치료자의 관찰은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정신분석
치료 프로토콜
정신분석
- 치료시간은 45~50분이며, 일주일에 3~5회 치료하는 것이 원칙
- 치료기간은 적어도 3년 이상이며,
   치료기간을 미리 정하는 것은 부분적인 정신분석을 하게 되는 오류가 있을 수 있어서 지양
- 치료비는 원칙적으로 환자와 정신분석가의 계약에 따라
   환자의 입장에서 어느정도 부담을 느끼게 되는 범위에서 결정
정신분석적 치료
- 정신분석과 동일한 이론 및 기법적인 배경을 갖고 있으나,
   정신분석처럼 긴 의자에 눕는 대신 일반적인 면담 환경에서 치료 진행
- 치료시간은 45~50분이며, 일주일에 1~3회 치료하는 것이 원칙
- 정신분석 과정에서 일어나는 자아의 일시적 퇴행이나
   강력한 전이현상을 감내하기 어려운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권장
- 정신분석을 받기에는 경제적, 지리적, 시간적인 여건이 허락되지 않은 환자의 경우에도 대안으로 권장
치료대상
- 불안장애, 공포증 등 각종 신경증 환자
-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마음의 고통을 겪는 분
- 대부분의 인격장애환자
진료시간
월/화/금
10:00 ~ 20:00
수/목
10:00 ~ 19:00
토요일*점심시간 없음
10:00 ~ 14:00
점심시간
14:00 ~ 15:00
예약문의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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